"안남은 지발위가 주민자치회"
"안남은 지발위가 주민자치회"
군 "역할 대체 가능하지만 정부 지침 조율 필요"
행안부 "표준조례안은 참고사안, 지역실정 중요"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2.14 12:29
  • 호수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이 상반기 내 주민자치회 조례를 만들고 읍면별 자치조직을 만들 계획을 밝힌 가운데 안남면에서는 '안남면 지역발전위원회'가 사실상 주민자치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6일 열린 주민숙원사업 의견수렴 회의에서 안남면이장협의회는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 이후 별도 주민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닌 기존 안남지발위가 주민자치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 요구됐다.2006년 발족한 안남지발위는 면단위 최초 주민자치 최고의사결정기구로 안남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 왔다. 마을순환버스와 도농교류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