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북 용호리 임시도로 포장 필요성 제기
군북 용호리 임시도로 포장 필요성 제기
비포장구간 패여 주민 불편…도로 옆 낭떠러지지만 난간 없어
  • 박시은 기자 silvery25@daum.net
  • 승인 2020.02.14 00:12
  • 호수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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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답양리에서 군북면 용호리로 들어가는 도로에 포장사업과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도로 일부 높이가 불규칙해 우천 시 물이 고일뿐만 아니라 도로 옆이 낭떠러지임에도 불구하고 난간 등 안전시설이 없기 때문이다.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도로 구간은 임시도로로 약 2km다. 해당 임도는 포장구간과 비포장구간(약 1km)이 혼재돼있다. 높이가 일정하지 않아 우천시 비포장구간에 흙탕물이 고여 운전차량에 피해를 주고 있다. 안전 문제도 우려된다. 도로 폭이 중형차 한 대가 겨우 들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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