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면단위 교육 방과후 사업도 소외, 추가지원책 '절실'
열악한 면단위 교육 방과후 사업도 소외, 추가지원책 '절실'
사교육기관도 부재한 면지역, 읍 비해 방과후학교 참여율 2배 이상
방과후강사 인력, 공간부재 등 이중고 겪고 있는 면 교육공동체
"방과후 고급인력 유입위해 교통비/여비추가지원 필요"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2.13 23:55
  • 호수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규수업이 끝나고 이뤄지는 방과후 학교 참여율이 높은 면지역에 별도의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정규수업이 끝나면 갈 수 있는 사교육기관도 부재한데다가 도서관 및 문화시설도 부족해 사실상 학부모들은 학교 방과후교실에 자녀의 특성화 교육을 전임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막상 면단위는 방과후강사 인력 수급과 공간부재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가 충족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지역에서는 읍면 교육불균형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방과후 정책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읍보다는 면단위 학교 학생들이 방과후엔 갈...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