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끝났지만 후폭풍 끊이지 않는 새마을금고 선거
선거는 끝났지만 후폭풍 끊이지 않는 새마을금고 선거
전 직원이 옥천금고 금기동 당선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고발
이원금고 이재헌 당선자는 한국당이 선거 도움 줬다 논란 이어져
두 당선자 모두 사실 무근이라 반박, 향후 논란 계속될 듯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2.13 23:54
  • 호수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고장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끝났지만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어 회원들의 불안을 부르고 있다. 옥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금기동 당선자는 이달 초 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돼 최근 조사를 받았다. 이원새마을금고 이재헌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인물들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두 인물 모두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반박하고 있지만 향후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옥천새마을금고 금기동 이사장은 투표 당일인 지난달 29일 투표장 인근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악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