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이제 미술관이 필요하다
우리도 이제 미술관이 필요하다
사실상 유일 전시공간 옥천도서관 전시실 없어질 가능성
미술관은 전시실에서 더 나아가 복합지역문화공간 역할
옥천예총 지난해 미술관 건립 요구한 서명서 군에 전달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2.13 23:24
  • 호수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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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유일한 전시공간인 옥천교육도서관 전시실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미술관 건립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미술관은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뿐 아니라 옥천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기능할 수 있어서다. 문화예술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미술관 건립을 군이 준비해야 한다고 요구된다.지역문화예술계는 현재 제대로 된 전시실조차 없다고 평가했다. 옥천교육도서관 전시실이 그나마 회원전시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리모델링이 예정되어 올 상반기부터는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면적으로는 옥천문화예술회관과 관성회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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