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인터뷰] '회원들의 불안과 불신 해소하는 이사장 되겠다'
[당선자 인터뷰] '회원들의 불안과 불신 해소하는 이사장 되겠다'
부실대출 논란도 대응하고 원칙에 따라 처리할 것
지역 환원사업과 회원에 도움 주는 사업 확대 의지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2.07 01:05
  • 호수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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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소감이원새마을금고 회원들께서 저를 새마을금고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줘서 감사하다. 그간 박영웅 이사장님이 새마을금고를 잘 이끌어와 한 단계 더 도약할 기반을 만들었다. 이제는 젊은 패기로 새마을금고 안정적으로 이끌어갔으면 하는 회원들의 바람이 있다. 그래서 젊은 사람인 저를 지지한 것 같다.이원에서는 제가 군의원 생활을 하면서 지역 어른들에게 받았던 기대가 있었다. 또 군의원을 한번밖에 안한 것에 대한 서운함도 있더라. 지역을 위해 일해 달라는 어른들의 염원이 있었다 본다. 이원새마을금고 자산규모가 1천200억원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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