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없앨 조례 개정 준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없앨 조례 개정 준비
군내 에너지 빈곤층 1천가구 이상 추정
곽봉호 의원 "보편적 에너지서비스 명시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2.07 11:57
  • 호수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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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옥천군의회가 2020년 준비한 첫 조례를 꺼내놓았다.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관련 조례 개정안(대표발의 임만재), 버스승강장 조례(대표발의 추복성), 거리공연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유재목) 등 5건이다. 이미 보도된 행감개정안 이외 4개 조례를 소개한다. 이중 버스승강장 조례안은 지난달 20일 입법예고 됐다.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앨 조례가 만들어진다.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을 준비한 곽봉호 의원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보편적인 에너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명시했다\"며 조례 핵심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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