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재점화된 이원 건진 수목장 조성 민원
6년 만에 재점화된 이원 건진 수목장 조성 민원
2014년 '종교단체 실체 불인정'불허 처분 내려졌지만
지난해 12월 다시 허가 신청 서류 제출돼
이원면민, 군수 면담서 반대 의사 밝혀…공동대책위 꾸려 반대운동 전개 예정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1.31 11:51
  • 호수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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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건진리 대규모 수목장 조성 문제가 6년 만에 다시 불거졌다. 2014년 당시 군에서 종교단체 실체를 불인정한다는 명목으로 최종 불허했지만, 같은 사업자가 지난해 12월 다시금 수목장 사업 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한 것. 이원면 주민들은 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수목장 조성 반대 의사를 밝히는 동시에 공동대책위원회를 꾸려 집단 행동에 나설 방침이다.수목장 조성이 추진되는 부지는 건진리 산 4-4번지 일대로 지난 2014년 당시 조성이 예정됐던 곳이다. 현재는 도로 분할로 인해 산 4-4번지가 아닌 4-10번지로 표기되지만, 구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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