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교육경비 제한 해제와 농업 직불금 인상 의지 피력
박덕흠 의원 교육경비 제한 해제와 농업 직불금 인상 의지 피력
농업문제 '당위성'에 그치고 '해법'은 제시 못했다 평가도
광역철도 연장 극적 타결 위한 노력 보여
본인 임기 최대 성과였던 댐 특별법, 현장 안착 위해 지자체 힘 써 달라 요구
청소년 참정권 의미 퇴색시킬 학제개편 의견 내비치기도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2.06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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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이 '농촌지역 국회의원'역할을 강조하며 3선 도전 뜻을 내비쳤다. 교육경비 제한 해제와 직불금 인상 필요성을 주장한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8년 임기동안 농촌지역 의원으로서 역할이 구호에 그쳤다는 비판과 함께 총선겨냥 구호가 아닌 해법 제시로 나아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말 극적으로 재개됐던 광역철도는 국토교통위 간사로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광역철도 연장이 지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도 뒤따랐다. 지난해 논란의 중심이었던 선거법 개정에 대해서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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