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새해 인터뷰] “광역철도, 국정감사 하루 전 만들어진 역작”
[박덕흠 의원 새해 인터뷰] “광역철도, 국정감사 하루 전 만들어진 역작”
댐특별법, 광역·기초지자체 의지와 구상 있어야 제대로 쓰일 수 있다 조언
"선거법 개정, 나쁜 선례 될 것" 우려와 함께 "청소년 정책 고민 밝혀"
총선 출마 공식화하지 않았지만, 인터뷰 내내 '3선 도전' 뜻 내비쳐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1.30 23:51
  • 호수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집자주 : 박덕흠 국회의원은 총선을 2개월 앞둔 지금 광역전철 연장사업 본격화와 댐특별법 제정을 최대 성과라 밝혔다. 만들어진 댐특별법이 현장에서 쓰일 수 있게 광역·기초 지자체의 노력도 당부했다. 지난해 연말 당 안팎으로 열띤 논의가 오갔던 선거법 제정에 대해서는 '힘의 논리'라며 비판적 태도를 견지했다. 동시에 선거법으로 늘어날 유권자들을 위한 청소년정책의 필요성도 언급했다.또한 박 의원은 3선 도전 여부를 공식화하진 않았지만, 인터뷰가 진행되는 내내 3선 도전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박덕흠 의원 인터뷰는 1월2...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