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인터뷰(11)] 교육경비보조제한은 농촌의 '비극'입니다.
[21대 총선 인터뷰(11)] 교육경비보조제한은 농촌의 '비극'입니다.
기울어진 대도시와 농촌의 교육격차 점점 심화돼
옥천군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이진영 위원장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1.22 20:09
  • 호수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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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이진영 위원장은 교육경비 보조예산 지원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이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 제3조'에 따르면 자체 수입으로 소속공무원의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지자체는 교육경비 보조예산도 편성하지 못한다. 이진영 위원장은 교육경비 지원, 나아가 도농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라도 규정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농어촌교육발전 특별법안을 입안해 농어촌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도 더했다. 교육에 유난히 관심이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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