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금고 신임이사장 29일 선출 관심 집중
옥천금고 신임이사장 29일 선출 관심 집중
기호 1번 금기동 후보 '그간 많은 발전과 실적을 쌓았다'
기호 2번 곽준상 후보 '현재 금고는 최대 위기 변화 필요'
기호 3번 이규억 후보 '금고 회원들에게 봉사하고자 출마'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1.22 19:55
  • 호수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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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새마을금고 신임이사장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29일 선거에는 당초 4명이 출마를 시사했으나 금기삼 옥천새마을금고 감사는 불출마하고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번호 추첨을 통해 기호 1번 금기동 후보, 기호 2번 곽준상 후보, 기호 3번 이규억 후보가 각각 결정됐다.현 이사장인 금기동(60) 후보는 3선 도전이다. 지난 8년간 조합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자산 1천500억원, 회원 1만2천명 대형 금고로 성장시켰다 평가했다. 경영평가에서도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실적도 좋았다 밝혔다.금기동 후보는 안정적 경영, 회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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