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우려 함께 교차하는 2020년 김재종 군정
기대와 우려 함께 교차하는 2020년 김재종 군정
"복지센터 등 논란 있는 사업은 주민의견 수렴해 결정하겠다"
"읍면장 주민추천제 적극 시행하겠다 약속", 주민 기대도
'주말 문 닫는 식당은 삶의 질 좋아진 것', 외식업계 '엉터리' 평가
논란 있는 국제교류 사업도 강행 의지 '모두 만족시킬 수 없다'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1.22 20:13
  • 호수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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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년차를 맞는 옥천군 김재종 군정에 대해 지역사회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무리한 강행논란을 낳던 복지센터는 의회의 판단을 따르겠다고 하고, 전국적으로 관심을 모으는 읍면장 주민추천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점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61건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도 따른다.반면 경기 악화로 주말에 문을 닫는 식당을 두고 '삶의 질이 좋아진 결과'라 평가한 점은 실상을 전혀 모르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논란이 남아있는 학생 해외연수사업인 국제교류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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