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에 '돈 떼였다' 주장한 건설업자 1인 시위
박덕흠 의원에 '돈 떼였다' 주장한 건설업자 1인 시위
의정보고회 등 행사장 쫓아다니며 호소 중
A씨 "미지급금 대신 받기로 한 하도급 못 받아"
박덕흠 의원 "나와 관련 없는 일" 선 긋기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1.17 13:38
  • 호수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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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출신 건설업자 A씨가 박덕흠 국회의원 지역행사를 돌며 미지급한 공사대금을 보상하라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박덕흠 의원 형이 회장으로 있던 건설업체로부터 하도급대금 일부를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A씨는 해당업체가 박덕흠 의원의 가족회사로 박 의원에 도의적 책임을 물었다. 하지만 박덕흠 의원은 해당업체가 본인과 관련 없다며 선을 그은 상황. A씨 주장은 사실관계가 다르다 반박하며 명예훼손까지 거론하고 있어 당분간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A씨가 하도급대금 일부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공사는 2009년~2011년 있었던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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