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금융기관장 선거가 관심을 못 받는 이유
[편집국에서]금융기관장 선거가 관심을 못 받는 이유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1.16 23:08
  • 호수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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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금융기관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당선되기 위한 후보자들은 몸이 달았지만 선거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지역사회의 반응은 냉랭하다. 특히 1월말부터 2월까지 한 달 여 동안 치러지는 우리고장 4개 금융기관장 선거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은 냉담을 넘어 무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떤 주민들은 여론이랄 것도 없다고 할 정도로 선거가 이야기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본인이 가입한 금융기관에서 선거를 치르는지조차 모르는 주민도 상당할 것이라 예상된다.지역 금융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한 인물은 조합이 어떻게 되든 회원들은 원래 별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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