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 자격에 묶여 '옴짝달싹'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사업
대학졸업 자격에 묶여 '옴짝달싹'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사업
'대학졸업' 논란으로 공석 된 이중언어 코치 재채용공고 3번째 날 듯
대학졸업 이유로 채용 늦어질수록, 이중언어 사업 이용자만 울상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1.10 11:41
  • 호수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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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 자격'을 이유로 공석이 된 이중언어 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채용 지원자는 '대학졸업 요건'을 이유로 지원서를 반려당하고, 2차에선 면접을 보지 못했다고 밝히며 문제제기 하고 있는 상황. 센터가 '대학졸업 자격'에 방점을 두고 있는 한 이중언어 코치채용은 무기한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군과 센터의 방침을 두고 현장을 모르는 요건이라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이중언어 코치 채용은 한차례 지원자 서류를 반려해 문제가 된 바 있다.(옥천신문 2019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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