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했다' 지용제 3년 연속 충북도 최우수 축제
'통했다' 지용제 3년 연속 충북도 최우수 축제
지난해 '골목으로 통하다' 주제로
구읍 전체를 활용해 긍정 평가 끌어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1.10 13:20
  • 호수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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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으로 통한 지용제가 제대로 통했다. 3년 연속 충청북도최우수축제로 선정된 것. 도비 7천만원을 받게 된 옥천군은 축제 주관단체인 옥천문화원과 함께 문학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축제로 발돋움 하는데 역량을 모을 것이라 밝혔다.지난해 지용제는 구읍 전체를 축제장으로 활용했다. 지용문학관에서 문학공원을 잇는 골목골목을 살려 축제장으로 활용했다. 시인의 대표 작품인 '향수'를 골목에 녹여내 정적인 축제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다는 평가다. 김승룡 문화원장은 \"정적인 문학축제가 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축제로 나아가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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