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인터뷰(10)] '비장애인 위주' 노동시장 벗어날 정책적·법적 지원 필요
[21대 총선 인터뷰(10)] '비장애인 위주' 노동시장 벗어날 정책적·법적 지원 필요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수진 활동가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1.10 11:36
  • 호수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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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수진 활동가(39)는 장애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과 함께 건물내 장애인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의무 법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뒤이어 최저임금법 제외 적용을 받는 장애인의 노동에 대한 평가절하 역시 없어져야 할 악법이라 지적했다.이수진 활동가는 숭실사이버대학교를 오는 1월21일 졸업한다. 그는 졸업에 앞서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3주간 현장실습을 했다.\"실습장을 찾는 일도 꽤 어려웠어요. 대전의 장콜은 7시30분이 마지막 차거든요. 다시 돌아올 것도 아득하죠. 그렇게 찾은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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