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공모제 재도전 꿈꾸는 지역사회, 핵심은 '교장인사'
교장공모제 재도전 꿈꾸는 지역사회, 핵심은 '교장인사'
현 안내중 조동기 교장 학교 남기 어렵다는 입장
교육공동체, 도교육청 재도전 차질 없도록 인사 조정·폐쇄적 심사체계 개편 요구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1.02 23:33
  • 호수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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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중 교장공모제 도입이 중단된 가운데 지역에서는 아쉬움과 재도전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온다. 도교육청이 교장공모 재도전에 차질 없도록 인사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이번사태는 폐쇄된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교장공모제의 제도적 문제로부터 비롯됐다며, 진행되는 교장공모제를 개방형으로 제도를 변경해 운영해야 한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안내중살리기추진위원회 박인현 위원장은 \"공모교장은 안내중이 재도약할 수 있는 주요 동력이었다\"며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아예 원점은 아니지 않나. 다시 구성원들과 맘을 다잡아 공모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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