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있고 금강은 없는 '특대지역 협의체' 서둘러야
한강은 있고 금강은 없는 '특대지역 협의체' 서둘러야
상류지역 7개 지자체·주민대표·경기도·환경부 참여
금강협의체 긍정 검토하겠다던환경부 이제와 발뺌
옥천군 "보은·영동 등 상류지역 지자체와 공동대응" 예고
  • 이현경‧오정빈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1.02 23:43
  • 호수 1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와 유역물관리위원회 구성에 이어 하위 조직인 소유역 거버넌스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자체 단위 민관협의체는 '(가칭)옥천군 수계관리위원회'를 넘어 '상류지역 거버넌스' 구성 역시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환경 규제를 둘러싼 생존권 투쟁을 벌여온 한강 상류지역 주민들은 2003년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한강법 제24조2, 한강특수협)'를 발족해 수십년 째 운영 중이다. 한강 상류지역 7개 지자체와 경기도, 환경부, 주민대표로 구성된 한강특수협은 '환경보전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