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논란] 단수추천 공개 경쟁 두고 군과 여론 '동상이몽'
[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논란] 단수추천 공개 경쟁 두고 군과 여론 '동상이몽'
보건복지부·도 "군 자율에 맡길 문제" 한 발 빼고
"공고문대로 진행했다"며 문제없다는 옥천군인데
"국공립 전환 예민한 문제, 공정성 확충해야" 여론 나와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1.03 11:24
  • 호수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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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됐던 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과정에 공정성 시비를 야기시키지 않는 공정한 절차가 확보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해 12월20일자 보도 된 관리동 어린이집 전환 2차 심의에 단수 추천을 한 현 과정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여론인 것. 보건복지부와 충북도는 '지자체 자율'이라는 입장으로 선을 그었지만, 지역에서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늘어난 만큼 행정이 공정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옥천군은 지난해 12월23일 예정대로 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안건을 보육정책위원회에 상정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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