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불편과 차별에 목소리 내다
이주여성, 불편과 차별에 목소리 내다
센터설립 12년만에 숨어있던 이주여성 당사자 목소리, 첫 발걸음
베트남·필리핀·중국 등 다양한 국적 37명 이주여성 참석
한국어교육·방문교육·자활교육 등 다양한 지적 쏟아져 나와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2.27 13:52
  • 호수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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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공경배)가 이주여성 당사자 목소리를 찾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센터는 19일 12년만에 최초로 '이주여성 간담회'를 열어 이주 여성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베트남·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이주여성 37명이 참석한 자리였다. 군내 약 400여명에 달하는 이주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그간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는데 있어서 이주 여성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누락됐다는 지적에 대한 대응으로 평가된다.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경배 센터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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