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 코치] 7년 일한 노동자 밀어낸 '대학 졸업 자격' 논란은 계속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 코치] 7년 일한 노동자 밀어낸 '대학 졸업 자격' 논란은 계속
이중언어 특성화 사업담당자 모집 11월25일 공고 올라와
채용공고에 1명 지원, 공고문 없던 이유로 '반려'해 논란
군·센터 "공적 업무 수행 기관, 배수모집 원칙이다"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2.26 23:17
  • 호수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퇴직압력 논란이 일었던 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코치가 결국 센터를 떠나게 됐다. 채용공고에 '1명'이 지원했지만 모집공고문에 밝히지 않은 '지원자 배수모집'을 이유로 반려돼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인사권이 있는 센터는 퇴직압력논란 원인이 됐던 '대학졸업요건'을 갖춘 지원자를 우선적으로 뽑겠다는 입장을 수고해 이중언어 사업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공경배)는 지난달 25일 이중언어코치 채용 공고를 올리고, 12월9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았다. 군은 그간...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