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영씨 체육회장 불출마 선언
정만영씨 체육회장 불출마 선언
정씨 “타 후보자들이 적임자라고 판단”
이철순·홍종선 출마 예정자 2파전 양상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19.12.27 15:27
  • 호수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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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체육회장 출마를 고심하던 정만영 전 옥천신협 이사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체육회장 선거는 이철순·홍종선(이상 가나다순) 출마 예정자의 2파전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정만영 전 옥천신협 이사장은 23일 옥천신문과의 통화에서 “타 출마 예정자들이 젊고 패기와 추진력이 있는 것 같다”며 “저보다 적임자인 것으로 생각해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정만영 전 이사장은 충북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옥천군 육상경기연맹 회장, 옥천신협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정만영 전 이사장 불출마로 체육회장 선거는 당초 출마의사를 밝힌 이철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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