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면 장계리서 상수도관 파열, 20시간만에 복구
안내면 장계리서 상수도관 파열, 20시간만에 복구
군, '하자보수업체에 복구 요청했으나, 주말이라 늦어져' 해명
주민들, 사고 발생시 곧바로 조치하도록 제도 개선해야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12.25 11:55
  • 호수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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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장계리에서 20시간 이상 누수가 지속됐음에도 곧바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누수사실을 인지한 군은 업체에 수리를 요구했지만 주말이라 조치가 늦었다고 해명했다. 주민들은 겨울철 누수로 인해 도로가 얼어붙는 등 사고위험이 큰 만큼 주말이라도 발 빠른 대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1일 저녁 9시께 안내면 장계리 62-1번지 도로 일대는 상수관 파열로 인해 물이 곳곳에 흘렀다. 군은 1년 전 진행한 상수도 공사에서 사용된 일부 부품에 문제가 생겨 누수가 발생한 것이라 설명했다.문제는 복구 시간이 늦어진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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