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버스 의혹제기] 현금 수입금 상습 횡령 의혹제기
[옥천버스 의혹제기] 현금 수입금 상습 횡령 의혹제기
전·현직 내부관계자 현금 수입금 누락 의혹 제기
"전직 내부관계자로부터 '하루 55만원씩''이중장부'등 증언 들었다" 의혹 증폭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2.05 23:42
  • 호수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버스 내부 관계자로부터 현금 수입금 누락에 관한 의혹이 제기됐다. 버스가 지속적으로 매일 취합한 현금 수입금 금액을 일부 누락시키고 있다는 것. 다수 내부관계자들은 전직 관계자로부터 받은 구체적인 증언을 언급하며 현금 수입금 누락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해당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공적재원을 지원받는 법인으로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옥천버스 내부 관계자 A씨는 \"약 2년 전 (전직 내부 관계자인) B씨에게 하루 일비 들어온 수입금에 대해 손을 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후 또 다른 전직 내부...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