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앞 인력개발원 매각 무게
폐업 앞 인력개발원 매각 무게
휴원에서 폐원으로 변화, 상공회의소 1~2주내 매각여부 결정 예상
매입의사 공식적으로 밝힌 옥천군, 매각 결정시 협의 시작할 것
인력개발원 부지 활용방안 논의도 함께 시작해야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2.02 17:50
  • 호수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실상 폐원을 앞둔 충북인력개발원의 매각여부가 이달 중 결정될 것으로 보여 매입을 계획하는 옥천군이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요구다. 이미 매입의사를 인력개발원 관리기관인 대한상공회의소에 전달했지만 인력개발원을 활용할 방안은 여전히 논의되지 않고 있어서다. 옥천군은 상공회의소가 매각을 결정하면 협의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1991년 옥천읍 구읍에 마련된 충북인력개발원은 연간 400여명 이상 학생들에게 직업교육을 제공했으나, 2010년부터 학생수 감소와 적자누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매년 6억원 가량 적자가 발생해...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