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째 언어발달지도사 없는 '다문화가족센터'
7개월째 언어발달지도사 없는 '다문화가족센터'
1년 마다 계약서 작성하는 '계약직 신세'영향 미쳤을 것
2022년 건강가족지원센터 통합 앞서 정규직 논의해야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1.28 23:41
  • 호수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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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5월부터 언어발달지도사를 모집했다. 자리를 채우지 못해 지난 25일 올린 재공고를 합치면 벌써 일곱번째 채용공고였다. 언어발달지도사는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에 따라 언어발달의 정도를 진단·평가해 학교를 비롯한 사회적응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2. 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5일 '이중언어 코치 채용공고'를 올렸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1년부터 이중언어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기존 이중언어 코치는 8년 전부터 이중언어 코치로 일해오고 있었지만, 채용공고가 새롭게 올라오면서 다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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