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교육문화센터 무산에 이어 '특수학교는 영동으로 가나'
아시아교육문화센터 무산에 이어 '특수학교는 영동으로 가나'
옥천군학교운영위원 교육정책 연수에서 김병우 교육감 발언
"남부3군 특수학교 유치에 영동 유원대학교와 영동군 적극 구애,
옥천에서 먼저 아이디어 냈는데 이런 말씀 전하게 돼 죄송"
  • 오정빈 기자 hub@okinews.com
  • 승인 2019.11.28 23:56
  • 호수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부권 아시아교육문화센터가 충주로 계획 변경된 상황에서 김병우 교육감 초선공약인 남부3군 특수학교는 영동 설립이 유력해졌다. 영동 유원대학교가 진행하고 있는 특수학교 '남부3군 설립 타당성' 최종연구결과 발표회는 12월로 아직 설립 여부도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 이에 앞서 김병우 교육감이 남부3군 특수학교가 영동에 세워질 것 같다는 구체적인 발언을 내놨다. 김병우 교육감은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특수학교를 유치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옥천 주민들의 기대와는 먼 이런 말씀을 전...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