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대결로 치러질 이원신협 이사장 선거
양자 대결로 치러질 이원신협 이사장 선거
김광열 부이사장과 신관호 전 전무 출마 공식화
현 이춘희 이사장은 불출마 결정, 2월 중순 선거 예상
25일 기준 회원수 2천701명, 회원급증 문제 없는 듯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1.28 23:47
  • 호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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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춘희) 이사장 선거는 전현직 임원 양자 대결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현 이춘희 이사장이 불출마를 결정하면서 김광열(70, 이원면 신흥1리) 부이사장과 신관호(63, 이원면 신흥2리) 전 전무간 대결양상이다.이원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지고, 옥천새마을금고와 향수신협이 급증한 회원수로 몸살을 앓는 것과 달리 이원신협은 상대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다. 이달 25일 현재 이원신협 회원수는 2천701명으로 연초 대비 400여명이 늘어났다. 그러나 회원 증가분의 상당수는 읍에서 활동하던 임원이 이원신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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