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분리막 전범기업 소재 구입에 갑론을박
하수처리장 분리막 전범기업 소재 구입에 갑론을박
한국기업 (주)동명 제품 90억원대 수의계약 예정
분리막 중요 소재인 실, 스미토모전공 기술
상하수도사업소 "우수기술·유일기술 필요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11.22 00:47
  • 호수 15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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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하수처리장 분리막 교체 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상하수도사업소가 전범기업 소재·부품이 사용된 제품 수의계약을 앞두고 있어 논란이다. 한국기업 (주)동명이 만든 완제품을 사는 거지만, 중요 소재·부품에는 전범기업 스미토모전공의 기술이 사용됐다. 이 같은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상하수도사업소는 이 제품을 구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우수한 내열성·내화학성을 지닌 소재 'PTFE'는 대체품이 없다는 게 이유다.반면, 내화학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평가되는 'PVDF' 소재를 사용한 분리막은 기술 국산화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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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2019-11-22 13:19:17
동명이 만드는것이아니고 그냥 스미또모 분리막입니다.
일본제품 사다가 조립만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