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노선 하나씩 사들여 버스공영화 해나간 신안군
적자노선 하나씩 사들여 버스공영화 해나간 신안군
2013년 14개 읍면 버스공영제전면 시행
버스공영화 했더니 33개 노선에서128개로 증가
옥천군의회 버스공영제 해답 찾아 신안군 방문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11.22 01:03
  • 호수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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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옥천군의회가 14일 '버스공영제' 해답을 찾아 전국 최초 완전공영제를 도입한 전라남도 신안군을 방문했다. 매년 20억원이 넘는 예산이 지원돼 사실상 '준공영제'라 할 수 있는 옥천버스가 잦은 노사갈등에 휩싸이는 반면 배차간격, 막차시간, 오지마을 미운행 등 주민 만족도는 떨어지자 대안을 찾아 신안군을 찾게 된 것.그동안 옥천버스는 뒤늦은 연말정산이나 성과급 미지급에 따른 잦은 노사 갈등, 가족회사로 이윤 독점, 지적 장애인 노동착취 의혹 등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또한, 면 지역 막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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