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5)] ‘굶는 시민 없는 벨루오리존치’, 독자적 영양 정책 기관이 만든다
[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5)] ‘굶는 시민 없는 벨루오리존치’, 독자적 영양 정책 기관이 만든다
1993년 식량권을 인권의 하나로 공식 인정한 벨루오리존치
독립 행정기관 ‘식품 안전 및 영양청’ 설립해 식량 보장 정책 펴
식량 소비·생산·교육·시장까지 책임지는 다각적 정책 ‘눈길’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11.22 01:00
  • 호수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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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옥천군 '취약계층' 푸드 정책의 현주소2회: 아동을 위한 서울시 집밥 프로젝트3회: 먹거리권 보장, 새로운대안 '마을부엌'4회: 로컬푸드로 임산부·영유아 먹거리 보장하는 완주군▶ 5회: '굶는 시민 없는 나라'브라질의 식량보장 정책6회: 브라질 민중식당 정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편집자주_브라질 벨루오리존치는 1993년 식량권을 인권의 하나로 공식 인정하고 '굶는 시민 없는 나라'를 위한 지속적인 식량 보장 정책을 펴 온 최초의 도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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