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직원 돌연 사직, 내부 갑질 논란
체육회 직원 돌연 사직, 내부 갑질 논란
직원A씨 “체육회 내부 갑질, 차별 심각해”
옥천군 체육회 “해당 직원 개인 문제일 뿐”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19.11.15 11:15
  • 호수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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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체육회(회장 김재종 군수) 소속 직원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돌연 사직한 가운데, 체육회 내부에서 '갑질' 논란이 나오고 있다. 체육회는 해당 직원 개인의 문제로 일축했다. 해당 직원 A씨는 1년 계약직으로 올해 12월까지 근무를 하기로 예정돼있었다. 그러나 11일 돌연 사직했다. A씨가 갑작스럽게 사직하면서 A씨가 강사로 운영했던 댄스스포츠 강좌가 중단됐다. 더 이상 강좌를 들을 수 없게 된 동호인들은 강좌를 다시 열어달라며 11일 체육회에 항의방문을 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강사의 돌연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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