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운리 덤프트럭 불법유턴 여전 '4년간 주민안전 방치'
용운리 덤프트럭 불법유턴 여전 '4년간 주민안전 방치'
포도집하장 앞 사거리, 불법유턴 여전
군·경찰 등 관계기관, 근본적 해결책 마련 못해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11.15 11:09
  • 호수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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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선 국도 불법유턴문제를 군과 경찰 등 관계기관이 4년동안 해결하지 못하면서 주민 안전문제를 사실상 방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문제의 구간은 동이면 용운리 포도집하장 앞 사거리 앞 4호선 국도. 이곳에 다수의 덤프트럭이 상시 불법유턴을 하며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데 고정식 장애물 설치와 일시 단속만 할 뿐 근본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이에 군은 관할부서가 아니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고, 해당 국도를 관리하는 보은국토관리사무소는 도로구조상 유턴이 어려워 단기적으로 시설물을 설치하고, 중장기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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