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교육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 (4-1)]산발적으로 생겨난 마을돌봄·마을교사 조직 엮어 작은학교 살려야 할 때
[기획- 교육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 (4-1)]산발적으로 생겨난 마을돌봄·마을교사 조직 엮어 작은학교 살려야 할 때
진안교육협동조합, 돌봄·마을교사 네트워크 강화시켜 학교 살렸다
지난해부터 향수뜰·장령마을돌봄·마을교사 양성 등 다양한 가능성 보여와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1.15 11:31
  • 호수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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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학부모, 주민 주체들의 움직임을 적극 지원해 농산촌학교 장점으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논의된 △돌봄 조직 △마을교사 조직 등을 체계적으로 연결해 장점을 극대화 해야한다는 것. 군내 작은학교가 도심 속 큰학교가 환경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주민과 학부모의 참여로 해결하면서 학교 살리기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2019년 11월 8일 10면 '기획-교육 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4)'참고) 최근 지역에서는 돌봄 조직과 마을교사 조직이 활발히 일어났다.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안남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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