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설명회 당일 도착한 초대장에 주민들 황당
주민설명회 당일 도착한 초대장에 주민들 황당
지난달 24일, 배출가스 5등급 운행제한 설명회 개최
참석 대상자인 일부 주민들당일 설명회 안내문 받아
군 "미흡한 부분 있었다"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11.08 11:31
  • 호수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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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안내문을 뒤늦게 발송해, 주민들이 설명회가 끝난 이후 안내문을 수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하면서 군의 늑장행정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지난 24일 14시,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운행제한 권역별(옥천, 보은, 영동) 설명회가 열렸다. 해당 설명회는 지난 8월 제정된 '충청북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내년 초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충북 전 지역에 미세먼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는 것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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