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발전추진위 릴레이 인터뷰(3회차)] "옛 추억 있는 금강변 활용해 캠핑장 조성"
[특화발전추진위 릴레이 인터뷰(3회차)] "옛 추억 있는 금강변 활용해 캠핑장 조성"
이원면 특화발전추진위원회
김대환 위원장·이만수 부위원장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11.07 23:45
  • 호수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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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읍면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나섰다. 읍면특화발전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구성된 이후 2~3개월에 걸쳐 특화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각 특화발전추진위는 어떤 사업을 구상하고 있을까. 읍면불균형 해소를 위해 주민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이원면은 2005년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됐다. 이원 묘목의 전국 유통량은 60~70%에 달한다. 군은 이원면의 특화자원인 묘목을 살려 지역 발전을 꾀하고 있다. 막대한 돈이 투입된 옥천묘목공원이 지난해 초 준공됐다. 묘목 없는 묘목공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긴 하지만, 20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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