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리 새뜰사업 공사 중 1년 가까이 방치된 공사 폐기물
수묵리 새뜰사업 공사 중 1년 가까이 방치된 공사 폐기물
참다못한 마을 주민 지난 5월 민원제기 나섰지만
군, 이렇다 할 답변 없이불친절 민원 대응으로
주민 화 키워 '빈축'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11.08 13:49
  • 호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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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준다는 새뜰마을사업이 되레 1년 남짓 폐기물을 방치해 주민들의 민원을 사고 있다. 이런 민원에 옥천군의 늑장대응은 주민들의 화를 더 키우고 있다. 민원 발생에 대한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 처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원면 수묵리는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됐다. 공사 기간은 2018년 2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로 주택정비(△지붕개량 24가구 △빈집철거 12가구 △집수리 9가구)와 기반시설 정비(△진입도로 확포장 △상수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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