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교육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 (4)] 중간지원조직 진안교육협동조합, 작은학교와 마을을 잇다.
[기획- 교육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 (4)] 중간지원조직 진안교육협동조합, 작은학교와 마을을 잇다.
인구는 절반인데 , 학교는 8곳이나 많은 진안군을 가다
분산됐던 지역내 마을교사 중심에서 묶어낸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2010년 13면 폐교위기, 장승초의 기적 8년째 학교감소 막아내는 마령초
교장실 없앤 장승초, 뜻 있는 교사 최대 10년까지 재직 가능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1.08 13:48
  • 호수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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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작은학교 살리자'는 구호대신 방법 찾아야 할 때 2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나선서귀포시 풍천초등학교3회: '방치' 아닌 '살리기'에 지원하는 강원도교육청▶ 4회: 학교 살리기 주체로 우뚝, 진안교육협동조합5회: 교사가 바뀌니 학교가 바뀌었다. 추풍령 중학교6회:극소규모 학교 살리는 다양한 방법 찾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7회: 극소규모 학교 살리는 다양한 방법 찾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2)※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편집자주 _ 인구수 2만5천645명(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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