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한국당 총선위한 움직임 본격화하나
민주·한국당 총선위한 움직임 본격화하나
정구복 전 영동군수 민주당 도당 부위원장 임명
박덕흠 의원 4일 한국당 총선기획단 위원 참여
성낙현 후보, 박덕흠 의원외 인물은 여전히 안갯속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1.07 23:30
  • 호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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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2020년 4월로 다가온 총선준비를 구체화하면서 우리고장에서도 크고 작은 변화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정구복 전 영동군수가 1일 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되며 동남부4군 총선을 지휘하게 됐다. 박덕흠 의원은 4일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의 12인 위원중 1명으로 참석해 당의 총선 전략을 마련하게 된다.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출마를 공식화한 성낙현 후보외 후보군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도당에서는 한동안 공석이던 도당 부위원장에 정구복 전 영동군수를 임명해 동남부4군 총선준비를 하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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