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향헌 있는 춘추민속관 문화자산 활용 요구
문향헌 있는 춘추민속관 문화자산 활용 요구
구읍 주민과 문화원, 역사적 가치 있는 곳으로 매입 요구
현 소유주, 매물 내놓은 것 아니나 군 협의시 응할 의사 있다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1.07 23:20
  • 호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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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독립운동가 김규흥 선생의 생가인 문향헌이 있는 춘추민속관을 군이 매입해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간 별다른 매입할 방법이 없었던 춘추민속관에 대해 소유주가 최근 매각여지를 열어서다. 춘추민속관이 있는 구읍 주민과 옥천문화원은 현재 문향헌이 관리부실로 무너지고 있다며 군이 나서 매입 및 보존관리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반면 옥천군은 활용계획이 없는 매입은 어렵다고 밝히고 있어 갈등이 예상된다.■ 1760년 만들어진 고 건물 문향헌춘추민속관을 군이 매입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는 배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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