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인구정책, 생활밀착형 지원 통해 인구 늘린다
내년 인구정책, 생활밀착형 지원 통해 인구 늘린다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대료 지원·아파트 무상임대 지원
사회적농업 지원·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정주여건 강화
출산축하금 최대 300만원 증액, 내년 첫째부터 500만원 지급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1.08 14:09
  • 호수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내년도 정책 발굴 보고회를 28일 열었다. 군은 인구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주민생활과 밀착돼 있는 주거지원이나 임대료 지원, 돌봄 영역의 정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28일 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에서는 각 실과소장이 참석해 각 부서별 발굴한 2020년도 인구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29건의 정책이 논의됐다.눈에 띄는 정책으로는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아파트 무상임대(허가처리과)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친환경 농축산과) △다함께돌봄센터...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