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4)] 완주군 공공급식 센터, 영양플러스 '로컬푸드' 지원의 열쇠
[기획-시혜를 넘어 권리로, 지역공동체 살리는 먹거리 복지(4)] 완주군 공공급식 센터, 영양플러스 '로컬푸드' 지원의 열쇠
2017년까지 지역농산물 유통한계 마주한 완주군
공공급식 센터 '수의계약'으로 건강한 지역 농산물 공급
영양플러스 꾸러미 질 향상과 대상자 만족도 올라
"로컬푸드 사업 가치 동의한 군, 적극적인 행정을 편 결과"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11.04 10:56
  • 호수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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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옥천군 '취약계층' 푸드 정책의 현주소2회: 아동을 위한 서울시 집밥 프로젝트3회: 먹거리권 보장, 새로운대안 '마을부엌'▶ 4회: 로컬푸드로 임산부·영유아 먹거리 보장하는 완주군5회: '굶는 시민 없는 나라' 브라질의 식량보장 정책6회: 브라질 민중식당 정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편집자주_ 영양플러스사업은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상담, 교육,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 가정에는 정기적으로 감자와 당근, 쌀, 우유, 검정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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