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제 조합장, 허위사실 공표 혐의 부인
김충제 조합장, 허위사실 공표 혐의 부인
'투표 당일 선거 운동, 일상적 행위'
25일 영동지원서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 공판 진행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11.04 10:57
  • 호수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옥천농협 김충제 조합장이 당시 선거 후보자였던 임락재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조합장 선거 당일 투표소를 돌며 선거운동을 한 혐의에 대해서는 정당한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지난 25일 청주지법 영동지원 201호 법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서 김충제 변호인 측은 이같이 밝혔다.청주지법 영동지원 형사2단독(재판장 원운재)은 지난 8일 김충제 조합장 측 변호인의 사임계 제출로 연기됐던 피고 측 변론을 들었다. 김충제 조합장의 변호를 맡게 된 법무법인 '우성&...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