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떨어지는 청소년수련관에 3억 재투자 '의문'
접근성 떨어지는 청소년수련관에 3억 재투자 '의문'
가상체험공간 설치, 2020년 3억원 신청 내년 3월부터 시공해 11월중 준공예정
청소년수련관 읍내에서 물리적 거리 멀어 접근성 낮아 이용자체가 어렵다는 지적에 묵묵부답
무상순환버스로 접근성 높이던지, 시내 청소년문화공간마련이 우선된다는 의견 나와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11.08 13:54
  • 호수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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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율이 좋지 않은 청소년수련관에 3억원의 VR체험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발표되 논란이 예상된다. 청소년 수련관은 후면에 별관도 지었지만,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져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가기 어려운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읍내 무상순환버스가 여러차례 제안됐지만,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과연 청소년 수련관 재투자가 맞는 지 여부는 여전히 논란거리다. 막대한 예산을 들인 청소년수련관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읍내순환버스를 마련하거나 걸어서 갈만한 시내 인근에 다양한 청소년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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