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타운 가온타워에 만들겠다' 옥천군 성급 추진 논란
'복지타운 가온타워에 만들겠다' 옥천군 성급 추진 논란
김재종 군수 "복지타운 접근성·시의성·경제성 따져 최적 장소"
군의회 일부, 주민 공론화 과정없는 성급한 추진 지적
인력개발원·경찰서·행정타운 등 다각적 검토 필요성도 제기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10.31 10:27
  • 호수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물 매입비용만 100억원 이상 되는 가온타워 매입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군이 서둘러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 성급한 추진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복지시설 집적을 위한 건물매입 타당성 용역 결과 가온타워가 최적지로 꼽힌 것. 찬반 여론이 분분한 사안이 만큼 용역 결과만 놓고 매입을 추진할 게 아니라 공론화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옥천군 전반의 도시계획과 공공기관 이전으로 비게 되는 시설과 군유지 등을 상세히 검토해 종합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추진하는 것이 자칫 예산낭...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