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갖춘 광주청소년노동인권센터 상담만 연간 800여건
노무사 갖춘 광주청소년노동인권센터 상담만 연간 800여건
전국 최초 청소년 노동인권보호‧증진 조례 제정에
전국 유일 청소년 노동전담 인권센터 설립운영
  • 이현경‧서재현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19.10.25 11:30
  • 호수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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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옥천도 청소년노동인권교육 활발히 진행되고 있죠?” 전국 유일 청소년노동인권센터를 방문했을 때 이승희 센터장의 인사말이다. 먼 곳에서 손님이 온다고 해 인터넷을 통해 옥천 청소년 노동인권 현황을 찾다 옥천노동자협의회(회장 오대성, 이하 노협)가 주관한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알게 됐다고.노협은 2014년 옥천상고(현 충북산과고)를 시작으로 꾸준히 청소년노동인권 강연을 진행 중이다. 군비 400만원 중 절반 이상을 교육에 잡고 있는 것. 협의회 회원 조직의 화합이나 권리증진이 아닌 지역 내 청소년교육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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