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3군 50·60대 축구인들이 모였다
남부 3군 50·60대 축구인들이 모였다
남부 3군 오륙회 창립 15주년 친선 축구대회
대전 여성축구팀 ‘보라미’도 초청 돼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10.10 21:48
  • 호수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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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3군(옥천·보은·영동)에서 축구를 사랑하는 50, 60대 회원들이 모여 오륙회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는 친선 축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여성축구팀 ‘보라미’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륙회(회장 안경환)는 옥천·보은·영동의 각 축구 클럽에서 활동하는 이들 중 50, 60대 회원들이 별도로 모인 단체다. 원래 괴산도 오륙회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올해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옥천팀(오륙회)·보은팀(육오회),영동팀(백호)은 분기별로 지역을 순회하며 친선 축구대회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여성축구팀 ‘보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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