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6억원 규모 읍 금구리 도시재생사업 확정
796억원 규모 읍 금구리 도시재생사업 확정
도립대 중심 대학타운형, 읍 신기리 등 지역 포함
기숙사·어울림센터·돌봄소·순환이주주택 구성
2020년 시작, 침체된 읍 중심가 활성화 기대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0.10 14:48
  • 호수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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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추진하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향후 최대 796억원에 달하는 공적자금이 투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430억원 규모의 도립대 기숙사 신축과 함께 어울림센터, 아동 돌봄소, 순환이주주택 등 다수 시설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도립대와 금구리 일대 지역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군은 8일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160억원(국비 90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45억원, 기금 10억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도립대 기숙사 신축비 430억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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